이 얘기를 김재환이 아니라 최정이 한다니.....
잡담 SSG) 최정도 지명타자로 출전을 하면 어느 정도 관리가 될 것이라 생각하며 참고 뛰었다. 그렇게 마흔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성적을 거뒀다. 하지만 그런 와중에서도 팀에 대한 미안함이 있었다. 자신이 지명타자 자리를 완전히 꿰차고 있다 보니 다른 선수들의 체력을 관리해주지 못하는 팀 사정이 눈에 밟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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