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티머니 카드로 버스 타고 출근하는 서울 직장인이 된 데이비슨. 개인 1경기 최다 안타인 4안타 경기 다음 날 이적 뒤 첫 홈런으로 후반기 맹타를 예고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83140878 무명의 더쿠 | 09:56 | 조회 수 244 기사내용인데 개웃겨ㅋㅋ동질감느껴지네 갑자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