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감독이 무한 신뢰 해주는 4번 타자는 행운의 안타에 주자 없을 때 안타 치고 득점권 다 날리고 5번 타자는 지혼자 2타석 3아카 쓰고 졌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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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
조회 수 78
문정빈 주어로 얘 수비 때문에 게임이 터졌다 감독이 얘를 왜 써줘야 하냐 하고 토론의 장 열린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냥 웃음만 나와
문정빈 주어로 얘 수비 때문에 게임이 터졌다 감독이 얘를 왜 써줘야 하냐 하고 토론의 장 열린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냥 웃음만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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