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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예주는 삼성 라이온즈를 응원하면서 야구를 배우고 있다. 삼성은 올 시즌 52승 2무 32패를 기록하며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남예주는 "처음 직관을 갔을 때가 삼성 경기였다. 야구장 분위기가 좋았다. 응원하는 것도 재밌었다. 그래서 삼성을 좋아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구자욱이다. 구자욱은 통산 1419경기에 출전해 1747안타 194홈런 939타점 타율 0.319를 기록 중이다. 올 시즌에는 67경기 83안타 8홈런 57타점 50득점 타율 0.333 OPS 0.926을 마크했다. 남예주는 "야구를 잘하는 모습이 멋지다"고 웃으며 말했다.
여자선수래 오빠 야구하는 모습 보고 시작했다는데 멋있고 귀엽다 남예주 어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