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 감독은 "속으로 '영현이 (아시안게임) 가면 스기모토를 마무리로 써도 되겠다. 저렇게 하면 써도 되겠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어젠 진짜 좋았다"며 "삼진 잡을 때도 '그래 저렇게만 던지면 되겠다' 했다. 역시 방심은 금물이다. 칭찬을 하면 안 될 것 같다"고 전했다.
무명의 더쿠
|
07-17 |
조회 수 194
아 이건 개웃기다 칭찬금지 잘던져도 으심해야함 ~(≖_≖~)(~≖_≖)~ 이거 완전 킅카테아니냐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