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강철 감독이 마운드에 올라 박영현과 대화를 나눴다. 이강철 감독은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82437947 무명의 더쿠 | 17:16 | 조회 수 140 하고싶은대로 하라했더니 7직구 던진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