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답답한데 정빈이가 대타 들어갔어야 할 자리는 성호가 대타 들어간 자리가 아닌 성주가 대타 들어간 자리여야 맞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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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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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빈이 대타 무기용 문제로 성호 이야기 하며 도 넘는 워딩 말하는 건 걍 감정 배설이라 생각
왜냐 정빈이 장점 장타 성호 장점 컨택이고 성호는 우리가 지고 있는 상황에서 9회말 공격 선두타자였음 즉 안타치고 출루해서 주자 쌓는 롤의 대타자리임 그러니 이건 정빈이를 쓸 수도 있지만 성호 쓰는 것도 충분히 이해될만한 거 여기에 성호 대타 성공율도 높고
오히려 정빈이가 들어갔어야 할 자리는 성주가 대타 들어간 자리에 한 방 쳐주는 게 맞음 8회말 2사에서 동점 홈런 같은 거 그런데 감독이 성주 타격감 살린다고 여유부렸지 성주 대타 기용은 이기려고가 아니라 선수 감 살리려고 낸 대타에 가까워서 상대 마무리 투수 상대전적 이야기 하기에는 타격감이 너무 안 좋았잖아 그런데 2티석이나 먹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