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재원이 기회주기로한 타이밍도 묘하게 미스야 재원 정빈은 수비포지선상 공존 불가능인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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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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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아예 다른 포지션인데 뭔 소리냐라고 할텐데
정빈이 포지션이 1, 3루잖아 즉 재원이랑 공존히려면 우리가 라인업에서 스틴이를 빼는 일은 절대 없으니 정빈이랑 스틴이가 1루와 지타를 나눠가지는 상황에서 재원이까지 들어오면 지타 슬롯이 겹치게 됨 따라서 이 둘을 공존시키려면
1. 보경이를 과감히 빼고 3루수 문정빈 지명타자 이재원을 쓴다
2. 재원이가 우익수를 보고 지명타자 문정빈을 쓴다
이 두가지 경우 밖에 없는데 솔직히 2번은 창기가 어느정도 살아난 상태에서 외야에 찬의 창기 둘 다 써야지 둘 중 한 명을 빼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고 여기에 잠실에서 재원이를 외야수로 쓰는 건 너무 부담스러움 그나마 2보다는 1이 낫기는 한데 6월말 사직 경기 보면 정빈이 포구는 좋는데 송구는 불안해서 1루는 괜찮아도 3루는 걱정인 것도 사실이고
그래서 보경이 부진으로 4지환이나 4정빈으로 대체해야하는 상황에서 정빈이는 아예 스타팅조차 빠지고 있는 그리고 오늘 진짜 왜 정빈이 대타 안 쓰고 대타 문성주에 두 번째 타석끼지 뒀는지 이해가 안 되고요 성주 요새 타격감이먄 상대전적 우위도 의미가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