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찬의는 내가 기 좀 살리려고 일부러 안뺏다. 기회를 잡아봐야 본인도 느낄거 아닌가. 너무 노여워하지말고 내 탓을 해달라. 보경이도 찬의도 이럴때 극복을 해야한다. 잘 봐달라. https://theqoo.net/kbaseball/4281781578 무명의 더쿠 | 07-16 | 조회 수 153 감독 인터뷰 그려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