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성호 대타 타석 때 띄우는 건 일주일 전에 띄웠어야지 생각했지만 사실 더 이해가 안 가는 건 성주 대타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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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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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타 첫 타석 두 번째 타석 다 실패고 솔직히 이기려고 낸 대타가 아니러 선수 타격감 살리려고 낸 대타 같음 뭐 8회말 공격 때는 상대전적 좋은 투수라고는 했지만 지금처럼 타격감 안 좋은 상태에서 그게 의미있는지 모르겠고 8회 말에 정빈이 or 성호 대타 쓰고 9회말에 남은 한 명 대타를 썼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