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고준휘 후반기 첫 스타팅] 이호준 감독은 고준휘 선수 기용을 두고 "지금 베팅감이 올라오고 컨디션이 굉장히 좋다"라며 "덕아웃에 앉혀 놓는 것은 오히려 마이너스"라며 배경을 밝혔습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81629436 무명의 더쿠 | 20:03 | 조회 수 81 https://x.com/i/status/2077656570331275458두타석만에 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