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다시 선두 싸움을 하려면 마운드 강화는 필수. 다행히 전반기 막판 국내 에이스 소형준이 돌아와 선발 한 자리는 채웠지만, 부상으로 이탈한 외국인 투수 케일럽 보쉴리와 기대에 못 미치는 우완 맷 사우어를 두고 여전히 고민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