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태형 감독은 "윤동희와 나승엽이 1군에서 좋았을 때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데 아직은 만족할 만한 수준이 아니다"고 말했다. 현재 퓨처스리그에서는 윤동희와 나승엽뿐 아니라 전준우, 유강남도 타격감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들의 복귀 시점을 묻는 질문에도 김태형 감독은 신중했다. 그는 "1군에 올라와서는 최상의 결과를 내야 한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며 성급한 콜업은 없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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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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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퓨처스리그에서 선발 등판한 좌완 박세진은 7이닝 5피안타 2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하지만 김태형 감독의 평가는 냉정했다.
그는 "퓨처스에서는 잘 던지고 있지만 1군에서 통하려면 구속을 더 끌어올리거나 제구가 확실해야 한다"며 "직구와 슬라이더뿐 아니라 포크볼 등 다른 구종도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4명다 당분간 콜업없을거 같고 세진이 이야기 공감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