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 감독은 "나도 연락을 엄청 받았다. 황성빈이 부탁을 했을 때 바로 알았다고 했다. 1아웃 때 나왔어야 했는데 노아웃 부터 나와가지고 너무 오래 있었다"며 웃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81489624 무명의 더쿠 | 17:54 | 조회 수 258 연락을 많이받았대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