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kt 감독은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LG 트윈스와 후반기 4연전 첫 경기를 앞두고 "로건의 계약 기간이 곧 끝난다"며 "조만간 구단이 결정해 발표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잡담 kt) 이강철 감독은 "로건이 작년보다 체중 10㎏을 뺐고, 던지는 팔의 각도도 올렸다"며 "지난해에는 시속 150㎞를 못 던졌다고 하는데 올해에는 평균 시속 147∼148㎞를 찍는다. 우리 팀에서 뛰겠다는 열의도 강하다"고 호평해 사실상 로건과의 정식 계약 가능성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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