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드리스는 어깨 부상을 당한 에레디아의 부상대체 외국인타자다. 올 시즌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고 있었다. SSG는 “신장 185cm, 체중 94kg의 우수한 체격을 갖춘 마드리스는 강한 파워를 바탕으로 콘택트 능력과 선구안을 두루 갖춘 타자다. 또한 코너 외야수와 1루수를 모두 소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마드리스는 어깨 부상을 당한 에레디아의 부상대체 외국인타자다. 올 시즌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고 있었다. SSG는 “신장 185cm, 체중 94kg의 우수한 체격을 갖춘 마드리스는 강한 파워를 바탕으로 콘택트 능력과 선구안을 두루 갖춘 타자다. 또한 코너 외야수와 1루수를 모두 소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