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심재훈은 "요즘 제가 하고 있는 것에 항상 감사하다. 1군 경기를 뛸 때 압박감이 있어도, 압박감을 느낄 수 있는 것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그간 심정을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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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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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초반에는 (작년과) 똑같이 못 했다. 잔류군 배영섭 코치님, 최영진 코치님이 많이 도와주셨다. 퓨처스 갔을 때 박석민 코치님이 마음을 편하게 해주셔서 같이 연계가 잘 됐다"고 설명했다.
박석민 코치의 한 마디에 머리가 트였다고 했다. 박석민 코치는 '일단 공을 맞춰야 일이 일어나지 않니'라고 적극적 타격을 추천했다고. 심재훈은 이 말에 큰 감명을 받았다고 했다.
박석민 코치의 한 마디에 머리가 트였다고 했다. 박석민 코치는 '일단 공을 맞춰야 일이 일어나지 않니'라고 적극적 타격을 추천했다고. 심재훈은 이 말에 큰 감명을 받았다고 했다.
후반기 목표를 묻자 "지금처럼 주어진 상황이 왔을 때 침착하게 제 플레이를 할 수 있는 게 제일 중요하다. 개인적인 목표는 없다. 팀이 한국시리즈 갔을 때 그 안에 있는 게 목표"라고 힘줘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085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