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홈 보살 이런 건 생각도 안 하고 있다. 그냥 오는 공만 잘 잡고, 중계를 온 선수한테 잘 전달해주고 싶다. 다이빙캐치 이런 것도 너무 앞선 생각이다. 내 주변에 오는 공을 실수 없이 잘 처리하겠다”라며 https://theqoo.net/kbaseball/4281276850 무명의 더쿠 | 14:24 | 조회 수 276 웃으면 안되는데 이부분 너무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