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올해는 그냥 없는 걸 겪어보고 소중함을 깨닫는 해 뭐 그런 거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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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8 |
조회 수 81
이트가 없는 동안에도 우리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했는데 이트 오자마자 야 이게 1선발 이트 없이 어떻게 했냐
ㅇㅈ가 2루 보는 동안에는 그냥 음 열린문~ 이랬는데 도윤이가 차지하고 나서 야 이게 2루수비네 저게 잡을 수 있는 공이였네
뭐 이런걸 자꾸 깨닫는 그런 해...
이트가 없는 동안에도 우리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했는데 이트 오자마자 야 이게 1선발 이트 없이 어떻게 했냐
ㅇㅈ가 2루 보는 동안에는 그냥 음 열린문~ 이랬는데 도윤이가 차지하고 나서 야 이게 2루수비네 저게 잡을 수 있는 공이였네
뭐 이런걸 자꾸 깨닫는 그런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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