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스스한 비유인데 엘지는 빈 틈 보이면 칼 들고 쫓아온다는 게 진짜 뭔지 알겠음 https://theqoo.net/kbaseball/4281139098 무명의 더쿠 | 11:52 | 조회 수 111 예전에 00년대 후반 10년대 초반 SK 야구도 그런 느낌이었는데 20년대 엘지가 지금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