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인터뷰 종료 후 페덱에게 삼성의 우승 사진 앞에서 기념촬영하자고 제안했다. 페덱은 이 말을 듣자마자 "2014년 말하는 것인가"라며 먼저 앞장섰고 성큼성큼 걸어가 자세를 취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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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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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618596
흠...파딱이 아주 맘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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