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국수 맛집 데려갔더니 맛집이라고 인정하더라, 근데 뭘 먹었는지 모를 정도로 그릇이 변함없었다
감독실 찾아갔더니 피자를 권하시더라, 예의상 거절하고 먹는 모습만 봤다.
피자 끝 크러스트만 깨작거리더라
예전보다 많이 먹는다더라
예전에는 ABC 초콜릿 2개 정도
요즘에는 포스트 시즌일 때 누룽지 정도 먹으면서 '나 요즘 많이 먹는다'고 말한다
칼국수 맛집 데려갔더니 맛집이라고 인정하더라, 근데 뭘 먹었는지 모를 정도로 그릇이 변함없었다
감독실 찾아갔더니 피자를 권하시더라, 예의상 거절하고 먹는 모습만 봤다.
피자 끝 크러스트만 깨작거리더라
예전보다 많이 먹는다더라
예전에는 ABC 초콜릿 2개 정도
요즘에는 포스트 시즌일 때 누룽지 정도 먹으면서 '나 요즘 많이 먹는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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