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세
이범호 감독은 “박재현과 김호령으로 1·2번을 운영할 생각이다. 왼손 선발이 나오면서 김호령이, 오른손 선발이 나오면 박재현이 1번으로 나가게 된다”고 설명했다.
#낯가림이 심한 KIA 타자들이 침착한 승부로 초반 탐색전을 펼쳐야 한다. 그래서 테이블 세터의 침착한 승부가 중요하다.
(이건 걍 넣음 낯가림 이겨내)
#성범선넨
이범호 감독은 “나성범을 계속 우익수로 내보내면서 걱정했는데, 지명으로 후반기를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공격에서 역할이 중요하니까 더 보호하면서 해야 할 것 같다”며 “김선빈은 내려갈 일보다 올라갈 일만 있을 것이다. 알아서 맡겨두면 잘하는 선수다”고 기대감을 이야기했다.
#해영도규
이범호 감독은 “해영이와 도규를 뒤에 둘 생각이다. 일단 SSG전까지는 집단 마무리로 간다. 해영이가 SSG전에 좋지 않았던 부분이 있어서 이번 4연전에서는 최대한 일찍 쓸 생각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