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사람들 다 착하고 좋아 ㅠ 괴롭히는 거 전혀 없음 없는데 근데 뭔가 애쓰는 내가? 평소의 다른 나를 보여줘야 한다는 생각에 자꾸 불안하고 불편하고 그런듯 ㅠ난 점심시간 오는 것도 쪼매 두려움... 혼자 있는 게 맘 편해서 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