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인 세베리노는 당시 현장을 찾은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KBO리그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다"며 "리그에서 뛰고 있는 르윈 디아즈(삼성 라이온즈) 요나단 페라자(한화 이글스)와는 예전부터 알았던 사이"라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
17:41 |
조회 수 395
디아즈도 세베리노를 잘 알고 있었다. 두 선수 모두 같은 도미니카공화국 태생이고 메이저리거로 꿈을 이루기 위해 미국으로 건너가 땀을 흘렸다. 디아즈는 지난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올스타전에 앞서 취재진과 가진 인터뷰를 통해 "(세베리노와는) 오래 전에 알았다. 미네소타 트윈스와 계약한 뒤 스프링캠프에서 함께 운동을 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오 두산 새용타 아즈랑 아는 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