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참동이라 팬이 없지만 그런 팀을 사랑하는 나를 사랑하는 나 https://theqoo.net/kbaseball/4280341918 무명의 더쿠 | 17:22 | 조회 수 102 이런 감성으로 덬질하는거 지금 케이티 이야기가 아니라 걍 모든 덕질에 이런 감성은 존재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