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원형 감독은 2군에서 수련중인 미완의 기대주 김대한도 우익수 후보로 언급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80336810 무명의 더쿠 | 17:18 | 조회 수 2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나만 이문구본거냐곸ㅋㅋㅋㅋ 엥 우익수 경쟁보고 놀랐다가 잊고있던 이름이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