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에 하이큐가 있기는 하지만 거의 같은 시기 장르인데 롱런한 거고 10년대 중후반부터 일본은 모바일 게임이 흥해서 한국이랑 교류도 안 되고 한국도 웹소 웹툰 쪽으로 많이 빠져서 귀칼은 머글흥작이지 오타쿠 흥작은 아니고
22년도 슬램덩크 붐은 더퍼스트 극장판으로 새롭게 일어난 거기는 해도 장르 자체는 90년부터 있던 클래식이니
22년도 슬램덩크 붐은 더퍼스트 극장판으로 새롭게 일어난 거기는 해도 장르 자체는 90년부터 있던 클래식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