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최민석은 14일 뉴시스와 전화 인터뷰에서 "내가 어렸을 때부터 봤던 곽빈 형과 류현진(한화 이글스) 선배, 구창모(NC 다이노스) 선배 등과 함께 경쟁한다는 것 자체가 재미있다"며 "곽빈 형이 잘 던지고 나면 나도 다음 경기에서 잘해야겠다고 마음을 다잡는다"고 웃으며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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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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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서로 자극받아서 잘하는거 보기좋네
둘다 후반기도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