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LG 염경엽 감독은 14일 "송승기는 어제(13일) 70구 정도를 던졌다. 불펜피칭이 아니라 실전에 나갔다. 퓨처스리그 경기는 아니지만 두 번 연습경기를 치렀고 회전 수 같은 데이터에 문제가 없었다"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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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감독은 송승기의 복귀 시기를 두고 전반기 마지막 시리즈와 후반기 첫 시리즈를 고민했는데, 조금 더 확실한 회복을 위해 올스타브레이크까지 충분히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했다. 송승기는 14일까지 퓨처스팀에서 훈련하다 15일부터 1군에 합류하기로 했다.
송승기가 건강하게 돌아온다면 그 걱정은 조금 줄어들 수도 있다. 송승기는 4연전 마지막 경기인 19일 잠실 KT전에 선발 등판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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