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이로써 세베리노가 합류한 두산의 후반기 야수진은 교통정리를 마쳤다. 세베리노(1루수)-박준순(2루수)-안재석(3루수)-박찬호(유격수)에 김민석(좌익수)-정수빈(중견수)은 확정이고, 선발 우익수 자리를 두고 강승호, 류승민, 손아섭 등이 경쟁을 펼친다. 김원형 감독은 2군에서 수련 중인 '미완의 기대주' 김대한도 우익수 후보로 언급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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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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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잊자 ㅎ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