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선수 출신인 만큼 불펜에서 캐치볼 상대가 필요할 때는 직접 글러브를 끼고 공을 받아주기도 한다. 통역 이상의 역할. 선수의 꿈은 접었지만 야구는 떠나지 않았다. 오히려 야구 덕분에 새로운 길을 찾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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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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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혁통역 선출이라 옌청이 공도 받아주네.. 멋지다..
선혁통역 선출이라 옌청이 공도 받아주네..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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