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사실 KIA가 후반기에 안정적으로 5강 레이스를 펼치려면 네일의 부활은 기대를 넘어 상수가 돼야 한다. 여기에 국내 선발투수들의 생산력이 좀 더 올라가야 한다. 실질적 토종 에이스 양현종에겐 더 많은 걸 바라면 안 된다. 황동하와 시라카와는 국내에서 풀타임 선발을 해본 적이 없다. 김태형 역시 아직 애버리지가 부족한 2년차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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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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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들아 힘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