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불안요소가 보이는데 움직임이 없는 것일까. 그렇지는 않은 것 같다. 한 야구계 관계자는 "(LG가)보고 있는 선수는 있다. 수술하고 선발로 빌드업하고 있는 선수다. FA는 아니고 상대 팀과 협상을 해야 한다"고 귀띔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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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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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감독은 "4월부터 계속 선발투수를 보고 있었다"며 리오스를 영입했을 당시의 사정상 불펜 외국인투수 영입이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강조했다.
불안요소가 보이는데 움직임이 없는 것일까. 그렇지는 않은 것 같다. 한 야구계 관계자는 "(LG가)보고 있는 선수는 있다. 수술하고 선발로 빌드업하고 있는 선수다. FA는 아니고 상대 팀과 협상을 해야 한다"고 귀띔했다.
그렇다고 LG가 리오스를 불신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염경엽 감독은 "손주영 다음으로 강한 카드"라며 "카운트가 불리해지면 맞는다. 유리한 카운트에서는 확실히 잡는다. 맞을 확률보다는 막을 확률이 높은 선수"라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60715000150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