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여행 간 기념으로 보문산 메아리 엄마랑 같이 먹을려고 사갔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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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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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와서 한 입씩 일단 먹고 내가 너무 피곤해가지고 먼저 잠들었던 말이야 근데 엄마가 너무 맛있어가지고 그걸 다 먹은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그래서 일어났는 데 보문산메아리 하나도 없어서 개 슬퍼서 울었음 진짜 구라안치고 우는 내가 너무 어이 없었음 자고 일어나서 같이 먹을려고 했는데 엄마가 혼자 다 먹었어ㅠ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