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야친자였던 우리집 오비아재....동대문 지나갈 때마다 이를 바득바득 갈고 있지...게다가 청년시절 다니셨던 오래된 노포 맛집 하나둘 없어진 때마다 피토하는 중이심.. 샤갈 ㅠ언제나 자신의 추억을 앗아가는건 한놈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