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트레이드? 방출 선수? KIA는 관심 없습니다...우리 선수 키우기도 바쁩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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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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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방출 선수와 트레이드에 관심 가질 만한 상황
하지만 양 쪽 모두 큰 관심 없어
팀 내 유망주 키우는데 더 큰 공 들일 계획
(중략)
정리하면 KIA의 내부 야수 자원은 세 단계로 나눌 수 있다.
가장 먼저 1군에서 검증해야 할 선수는 박상준과 윤도현이다. 박상준은 퓨처스 성적으로, 윤도현은 짧지만 강렬했던 1군 타격 기록으로 가능성을 보여줬다.
정현창은 수비를 기반으로 주전 가능성을 확인해야 한다. 한승연은 장타 생산력을 갖춘 외야수로 꾸준한 육성이 필요하다. 엄준현과 신명승은 각각 센터 내야와 포수라는 희소 포지션에서 성장 가능성이 있다. 박종혁은 장기 프로젝트에 가깝다.
그 선택이 성공하려면 기다리고 있는 유망주 가운데 적어도 한두 명은 확실한 1군 선수로 만들어내야 한다.
KIA가 믿는 구석은 외부 시장이 아니라 내부 성장이다.
이제 그 믿음을 증명해야 할 차례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45/0000439050
무럭무럭 자라라 ^ᶘ=و ˃̵ᗝ˂̵=ᶅ^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