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오러클린 (규정상)다시 올수는 있는거냐는 질문 봤는데 안된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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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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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맷 매닝의 부상 대체선수로 삼성의 선발 공백을 메웠던 잭 오러클린을 다시 데려올 수는 없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불가능하다. 오러클린은 매닝의 6주 대체선수로 합류한 뒤 두 차례 계약을 연장했다. 그동안 삼성은 매닝을 온전히 대신할 만한 빅네임을 찾아다녔고 마침내 페덱을 영입했다. 이후 오러클린을 웨이버 공시했고 현재 자유계약선수(FA)로 풀려 올시즌에는 KBO리그에서 뛸 수 없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