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구단 관계자는 14일 "후라도 선수의 어깨 상태가 좋지 않아 검진 결과 두어 차례 선발 순서를 건너뛰어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면서 "현재 6주 대체 외국인 선수를 찾는 중"이라고 밝혔다.그렇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