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다른 쪽이다. 일단 김선빈 부진이 아쉽다. 시즌 타율 0.243이 전부다. OPS도 0.650이다. wRC+는 84.0이다. 오롯이 주전으로 올라선 후 이렇게 힘든 시즌은 없었다.
유격수도 마뜩잖기는 마찬가지다. 박민이 타율 0.200, 김규성이 타율 0.239다. 정현창은 타율이 0.149에 그친다. 3명의 OPS도 0.561-0.612-0.425다. 공격에서 크게 기대를 걸기 어렵다.
참고로 데일이 타율 0.256, 1홈런 6타점, OPS 0.644 만들고 갔다. wRC+는 75.2다. 좋은 기록이 아니다. 그러나 박민-김규성-정현창이 데일보다 좋은 게 아니라는 점이 문제다.
다들 살아나 ^ᶘ=つ⌓˂̣̣̥=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