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왕옌청은 체력 이야기에 "전반기를 치르면서 한 경기라도 쉬어야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없다. 체력적인 부분에서 트레이닝 파트, 코치님과 많이 상의를 했다. 한 경기도 빠지고 싶지 않은 마음이 컸다. 한 경기 한 경기가 소중하다는 생각으로 전반기를 임했다"고 이야기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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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승이면 KBO리그에 대만인 선수 새 역사를 쓰게되는 왕옌청은 "그동안 7승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있을 1승 1승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무엇보다 팀이 이길 수 있도록 하는 게 가장 우선"이라고 했다.
왕옌청은 이어 "볼넷, 투구수, 평균자책점 등에서 만족하지 못했다. 기록적인 부분에 있어서 조금 더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후반기에는 어떤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을지가 궁금하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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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도 화이팅 ( و ˃̵ ꃪ ˂̵ )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