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곳에서 타부서 (화장실 왔다갔다 하며 인사 정도만 했던 사이) 직원들이랑 있기 vs 더운 곳에서 우리 부서 직원들이랑 있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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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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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이거긴 한데 그럼 후자가 형우 선수한테는 나았을 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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