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커룸 어색해서 혼자 계단에 앉아있던 형우선수 마음 너무 잘알것 같고.. https://theqoo.net/kbaseball/4278603109 무명의 더쿠 | 07-14 | 조회 수 405 내향인은 그 순간 어떤 서러움보다 편안함을 느낀다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