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친군데 그땐 엠비티아이가 없단 시절임
내향 외향 그런것도 사실 관심 없어서 잘 몰랐음
이 친구가 제일 특이한 건 뭐였냐면 한 서너명 만나면
말을 한마디도 안함 오로지 우리를 쳐다보기만 함
그러다 우리가 머 물어보면 한번 답하고 또 그냥 관전함
맨날 나머지 사람들.. 얘 우리랑 노는거 재미없나 전전긍긍
근데 맨날 집에 갈때 어늘 너무너무 재밌었다카면서
모임에 절대 빠지지 않음
근데 둘이 놀면 꽤나 말 마니 한다는게 신기했어
내향 외향 그런것도 사실 관심 없어서 잘 몰랐음
이 친구가 제일 특이한 건 뭐였냐면 한 서너명 만나면
말을 한마디도 안함 오로지 우리를 쳐다보기만 함
그러다 우리가 머 물어보면 한번 답하고 또 그냥 관전함
맨날 나머지 사람들.. 얘 우리랑 노는거 재미없나 전전긍긍
근데 맨날 집에 갈때 어늘 너무너무 재밌었다카면서
모임에 절대 빠지지 않음
근데 둘이 놀면 꽤나 말 마니 한다는게 신기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