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근데 밖에서 기다렸다 분량이 없다 찾아다녔다 이러는데 안미안한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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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
조회 수 180
솔까 나도 내향인인데 나는 낯선이와의 대화보다 눈치보면서 미안한 마음이 드는게 더 싫거든 그래서 진심 개어색하게 카메라를 잡고 벽에 붙어서 애매하게 웃기라도 했을거 같은데 진짜 별로 안미안했나....
솔까 나도 내향인인데 나는 낯선이와의 대화보다 눈치보면서 미안한 마음이 드는게 더 싫거든 그래서 진심 개어색하게 카메라를 잡고 벽에 붙어서 애매하게 웃기라도 했을거 같은데 진짜 별로 안미안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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