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났어요 나도에서 그래 겨우 참았는데 ^^ 나이가 먹어서 어떻게 친해지냐니에서 그냥 나머지 의욕을 상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염감이 감추로 보낸거 궁예이기는 한데 이번에 성적 좋고+가기 힘든 친구들 뽑았다고 생각했거든 (성주는 외야에서 항상 밀리고 본혁이는 유틸이라 포지션 정하기가 어렵고 찬의 강훈이는 성적) 그리고 동시에 타 구단 선수들이랑 언제 저렇게 한 덕아웃에서 이야기 나누고 해 강훈이만 봐도 내향적이라 좋아하면서도 말 못 걸고 지켜만 보잖아 ㅠㅠ 승기같은 애들이야 떠들고 다니니까 아는건데 저런 기회를 본인들 덥고 내향적이라고 날리다니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