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친구 없는 강훈이도 하늘같은 선배님한테 말 붙이고 싶어서 서성거렸는데 https://theqoo.net/kbaseball/4278419388 무명의 더쿠 | 22:11 | 조회 수 208 우우우우 (동질감의 눈물을 흘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