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제가 KIA에 있을 때 못해 주전 경쟁에서 밀렸다. 벤치에만 계속 있었는데, 자존감이 많이 낮아졌다. 저를 필요로 하는 팀이 있을까 생각했다. 그만두겠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였다. << 누가 보면 내내 벤치에 수납된 줄 알겠어.. https://theqoo.net/kbaseball/4278397172 무명의 더쿠 | 21:51 | 조회 수 510 그런 것도 아니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