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용주는 그냥 일상적으로 어릴 때 가족들한데 명절마다 경험했던 입장에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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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5 |
조회 수 117
내향인이면 오해하게 두면뒀지 답 안 해버림ㅋㅋㅋ
내향인 사촌들 대변하고 다닌 큰언니 키티로서 그저 조용한 오타쿠 용주 오늘도 응원합니다(사라짐
내향인 사촌들 대변하고 다닌 큰언니 키티로서 그저 조용한 오타쿠 용주 오늘도 응원합니다(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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