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카테에서 복숭아 이야기 하길래 생각난김에 써봄 (◔ ө ◔ )
으쓱이네 카테에서 한 복숭아 나눔 이벤트에 당첨되어 '대극천 복숭아'라는 걸 처음 먹어봄

이게 대극천 복숭아래
내가 찍은 사진도 공유

으쓱이가 과일 보내준 사이트 사실 나는 컷팅 수박 가끔 시켜먹는 곳이라서
복숭아 궁금했는데 마침 으쓱이가 나눔이벤트 열어줘서 맛있게 먹음
상온에서 이틀 정도 꺼내뒀다가 냉장고에 다시 넣어서 하루에 한알씩 먹는중 ヽ(˶ᵔ ө ᵔ˶)ノ(ө ᵔ˶ノ)ヽ( 🔥 )ノ(ヽ˶ᵔ ө)ヽ(˶ᵔ ө ᵔ˶)ノ
껍질도 먹어도 된다길래 잘 닦아서 겉에 털 제거 후 먹음!
맛은 갠적으로 일반 백도보다 달아서 좋고
단단한건 내가 후숙을 좀 덜한 편 같아서 딱딱은 한데 막 치아 나갈정도의 그런건 아님
씨 주변 과육도 자연스럽게 잘 벗겨지는 정도라서 나는 만족!!!!
으쓱이 덕분에 대극천 처음 먹어봐서 너무 기뻐서 쓰는 후기임!!!
이벤트 열어줘서 고마워~